백일 기념 나들이

오늘은 백일 기념으로 엄마아빠랑 고모네랑 나들이 갔었어요
IMG_0302

유모차 타고 신나하고 있어요~
IMG_0303

헤이~ 무당벌레 인형을 보고 소리질러요~!
IMG_0304

두건을 벗고 모자로 바꿔봤어요. 어느게 더 잘어울리나요? ^^
IMG_0305

IMG_0307_0425

취미생활 시작…

제 취미 생활이 생겼어요 ㅋㅋ
IMG_0282

그게 뭐냐구요? 바로 손가락 빨기에요~
IMG_0288

가끔은 주먹이 들어가기도 하지만… @@
IMG_0289

역시 한 손가락만 집중적으로다가… 빨아야 제맛이죠!
IMG_0292_0415

머리에 삔꽂았다~!

왜이래.. 나.. 머리에 삔꽂은 여자야~!
IMG_0266

그리고 손싸게도 했어요…
IMG_0270

어때요? 카리스마 있어보이죠. ㅎㅎ
IMG_0268

사실은 재미있으라고 한거였어요 ^^
IMG_0267

요즘 손빨기 재미들렸거든요… ㅋㅋ
IMG_0266

아빠말고 엄마… ㅜㅜ

아빠가 안아주는건 별로에요 ㅜㅜ 앙앙.. 엄마 어디간거야..
IMG_0258

엄마한테서는 좋은 냄새가 난단말이야… @@
IMG_0259

앗.. 엄마 발견!!
IMG_0264_0409

결국 울어버리는 하나 @@
IMG_0262

잠도안자고 두리번두리번

하나가 졸려해서 오늘은 간단하게 씻고 맘마먹었습니다.

엄마품에서 안자고 버둥거려요
두리번두리번… 세상엔 첨보는게 많아요

새로운 모자쓰고 폴짝~

하나가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합니다 ㅋㅋ
하이디 소녀같은 분위기가 나나요?
IMG_0250

아직은 조금 어색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.
IMG_0251

IMG_0252

큰 이모 집에 가서 모자 벗고 한컷.
IMG_0254

하나 장난감을 마이크처럼 쓰네

이제 손가락 빨기신공을 선보이는 하나를 위한 장난감이 생겼습니다
IMG_0241

이 놈을 마치 마이크처럼 다루는데요
IMG_0243

IMG_0242

저러다가 눈 다칠까바 무섭네 @@
IMG_0244_0404

하나 이모네 놀러갔어요~!

IMG_0186

IMG_0193

하나는 옆에 있는데… 휘완이 오빠는 이러고 놀았데요… @@
IMG_0198

이제 혼자서도 잘 놀아요… 옹알옹알

엄마랑 아빠랑 놀다가 옹알거리기도 하구요…
IMG_0152

침대에서 놀기도 한답니다~
IMG_0155

IMG_0164

어떠요? 많이 의젓해졌죠? ㅋㅋ 참고로 무당벌레를 좋아한답니다~
IMG_0169

하나 예방접속하고 온 날

하나가 예방접종하고 왔어요.
튼튼한 하나는 주사를 맞아도 울지도 않았답니다

IMG_0148

IMG_0149

IMG_0151